아이들에게 쉴 틈을 주고 꿈을 심어주고 싶은 장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마을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는 사랑방, 놀이와 배움을 통해 한 뼘씩 성장할 수 있는 공간, 책 속에서 좋은 생각을 찾아내고 내 것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깨닫는 도서관입니다.
세라믹아티스트 SoramKim 이 운영하는 도자공방, 감각을 선사하는 도자 '토이토야(toytoya)'입니다. '토이토야'는 장난감의 토이'toy'와 흙 토'土'가 결합된 단어로 장난감을 모티브 삼아, 보고 만지고 즐기는 유희에서 출발합니다. 토이토야 원데이, 정규클래스를 통해 자신만의 특색있고 개성 넘치는 도자 작품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