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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전시 · 행사

송파의 날+씨

  • 일        시 2025. 08. 20 ~ 2025. 08. 31
  • 장        소언바운드(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2)
  • 티        켓무료(예매없이 현장관람)
  • 시        간11시-18시(전시오프닝 8.20 17시, 8.31 오전만 운영)
  • 참가 연령
  • 주        최오늘의 날+씨
  • 문        의송파문화재단 070-4278-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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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직조(weaving)는 섬유공예와 텍스타일 디자인 분야에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그 중요성과 예술적 가치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직조 기법을 탐구하는 작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인 ‘오늘의 날+씨(Today’s Weather Warp+Weft)’는2022년 창립전 이후 꾸준한 전시를 통해 직조 고유의 매력과 다양한 예술적 가능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날씨 팀은 2022년부터 직조를 주제로 한 정기전과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4년 KCDF 전관 전시를 통해 직조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잠실의 양잠 역사를 바탕으로 견(실크)사를 활용한 직물 작품을 통해 송파의 랜드마크와 도시 전경을 표현하고, 견섬유와 지역적 특성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견 소재의 직조 작품을 통해 송파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 공간에서는 귀여운 키링을 만들거나 관람자가 직접 직기를 이용해 견섬유를 짜보는 경험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직조 키링 워크숍
전시기간 동안 하루 1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직조 키링 워크숍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실을 사용해 나만의 키링을 만들어보며 직조의 기본 기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전시 작가가 하루씩 돌아가며 직접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합니다.

​* 명주짜기 체험
전시장에 마련된 직기에서 명주(실크)를 직접 짜보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직조 작가의 안내에 따라 한 올 한 올 엮으며 직조의 섬세한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 명씩 체험할 수 있으며, 완성된 직물은 가져가지 않고 체험으로만 진행됩니다.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합니다.

상세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