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시간 동안 참여 작가들과 함께 참가자분들이 준비해 온 동네 사진을 드로잉 합니다.
이후 각자가 기록한 기록물에 관해 이야기하며 서로의 감상을 나눠보실 수 있습니다.
친숙한 골목골목을 들여다보고, 익숙함 안에서 발견된 새로운 것들을 관찰, 기록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소중함을 되찾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본 활동 과정은 사전 동의를 통해 사진과 텍스트로 기록되며,
참가자분들의 사생 기록물 또한 아카이빙하여 차후 소책자 발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한 참가자분들께는 프로젝트 결과 세미나 정보와 결과물이 아카이빙 된 소책자가 발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