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 뮤지션
모래는 국악인 중 소수의 해금병창 연주자이자 국악재즈 작곡가입니다. 해금을 연주하며 동시에 노래하는 '해금병창'이라는 전통적인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국악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국악재즈를 전파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있습니다. 한국정서의 인문학을 담은 작품들로 강연 겸 공연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2) 국악재즈 음악이론 교육
국악재즈협회를 설립하여, 국악재즈 음악이론을 통해 국악인과 전문실용음악인 뿐아니라 일반인을 위한 강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