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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

연극

전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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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혜인입니다.
음이온이라는 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극하는 삶이라는 거 좋네요.

소개

배우를 무대 지형의 일종으로 보며, 극장에 '설치'되는 존재로서 배우의 신체 및 발화에 대한 방법론을 탐구하며 작업하고 있어요.
현재를 '부유하는 몸'으로 감각하며 배우의 말과 몸에 의도적인 불일치/진동을 만들어냄으로써 동시대의 신체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관객이라는 다수를 단일한 서사 전달에만 포섭시키지 않고,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관찰하고 해석하도록 유도하는 연극-설치 방법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2022 <비둘기처럼 걷기> TINC
2023 <다페르튜토 쿼드> 대학로극장 쿼드
2023 <미래의 동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23 <연극 안하기-했다고 치기> 서울연극센터
2024 <히라타 오리자를 위한 유튜브 스크립트> 신촌극장
2025 <러브미투마로우> 미아리고개예술극장
2025 <스와이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26 <개기일식 기다리기>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외 다수